세 기수를 직접 운영하며 한국인이 자주 막히는 지점을 정리해 학습 흐름에 녹였어요. 매주 라이브 세션과 학습 흐름 설계, 실시간 트래킹을 곁에서 함께 합니다.
- 8년+외국계 IT 커리어
- 3기TED 스터디 운영 완료
- 60+지금까지 함께한 멤버
TED Talk 기반 10단계 스피킹 메소드와 원어민 튜터와 매일 나누는 1:1 디스커션. 4주 동안 매일 실행하고, 매주 눈에 띄게 성장해요.
36만 명이 공감한 TED 공부법 기반
“혼자였다면 포기했을 텐데, 동기들 덕에 계속하게 돼요”
실제 참가자들이 커뮤니티에 자발적으로 남긴 소감 중 극히 일부예요.
4기 모집은 마감됐어요. 5기 대기 신청해두시면 모집이 열릴 때 가장 먼저 안내드려요.
대기 신청은 무료예요
멤버 40여 명이 처음 신청할 때 들고 온 고민들.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
토익·오픽 점수는 만들었는데 막상 실전에서 한마디도 못 하는 내 자신이 답답해요.
영어 공부 시작만 수십 번. 2~3주면 어김없이 흐지부지되고 자책만 남아요.
외국계 이직이나 해외 커리어로 가고 싶은데, 영어 때문에 첫 걸음이 안 떼어져요.
몇 달째 미드 쉐도잉을 했는데도 실력이 느는 게 체감이 안 돼요. 미드는 i+3~4 난이도라 내 수준과 안 맞았을 수 있어요.
혼자 영작은 되는데, 실시간 대화에서 떠오르지 않아요. 인풋은 있는데 아웃풋 훈련이 부족한 거죠.
회의·발표·면접 — 중요할수록 영어로 말하는 게 더 어려워요. 실전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예요.
단어를 외우고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어요.
같은 4주여도 무엇이 다른지 한 쌍씩 비교해 봤어요.
“이 표현 외워두세요”는 쉬워요. 문제는 언제 써야 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내 상황과 연결되지 않은 표현은 오래 남지 않아요.
TED 한 편에서 내가 쓸 수 있는 표현 5개를 직접 고르고, 그걸로 실제 대화를 해요. 필요한 맥락이 있으니 기억에 남아요.
계속 쓰기만 하는데 실력이 느는 게 체감되지 않아요. 무엇을 기준으로 잘한 건지 모르니까요.
듣고 · 분석하고 · 내 말로 바꾸고 · 대화하는 과정이 매주 반복돼요. 기준이 있는 아웃풋이에요.
매일 30~50분씩 대화하는 건 시스템이 아니라 “기회 제공”에 가까워요.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는 알려주지 않죠.
매일 쌓은 것에 바로 반응이 돌아오고, 주말에는 코치진과 만나 한 주를 맞춰봐요.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매주 확인하니까, 헤매지 않고 4주를 이어갈 수 있어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에요. 오늘 뭘 해야 하는지, 했는지 안 했는지 아무도 모르니까 자연스럽게 놓게 되는 거예요.
매일 할 일이 정해져 있고, 제출하면 반응이 돌아와요. 혼자였다면 3일에 멈췄을 자리에서 코치와 동료가 등을 밀어줍니다.
차이를 하나씩 뜯어보면 별것 아닌 것 같아요.
문제는 이걸 4주 동안 멈추지 않고 굴러가게 만드는 일이었어요.
그래서 시스템으로 풀었습니다.
Krashen의 이해가능한 입력(i+1)과 Swain의 출력 가설을 하나의 학습 루프에 녹인 실전 시스템. 매주 TED 1편으로 듣기부터 발표까지.
자막 없이 TED Talk 전체를 듣고, 주제와 흐름을 유추합니다. 노트테이킹으로 안 들리는 구간을 식별하는 것이 핵심.
안 들었던 원인을 파악합니다. 모르는 단어인지, 연음·축약인지, 문법 구조인지. 핵심 표현을 골라 내 문장으로 만드는 훈련.
스피커의 속도와 인토네이션을 따라 읽습니다. 녹음해서 자신의 발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
그 주 TED를 두고 원어민 튜터와 매일 주고받아요. 튜터가 던진 질문에 음성으로 답하면 다음 질문이 돌아옵니다. 토요일 라이브에서는 한 주 동안 쌓인 궁금증을 전부 풀고,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해봅니다.
마지막 단계 → 다시 인풋으로. 매주 한 사이클, 4주 반복.
네 단계가 순서대로 이어지고, 마지막에 받은 것이 다음 주 첫날의 재료가 돼요.
자막 없이 TED 한 편. 다 알아듣는 게 목표가 아니라, 안 들리는 구간이 어디인지부터 찍어요.
안 들린 곳이 표시된 노트
왜 안 들렸는지 원인을 셋으로 나눠요. 그다음 쓸 만한 표현을 골라 내 상황 문장으로 바꿔둡니다.
내 맥락으로 바꾼 표현 3개
따라 읽어 입에 붙이고, 그 표현을 들고 원어민 튜터와 실제로 대화해요. 여기가 사이클의 중심이에요.
내 목소리로 남은 대화 기록
토요일 라이브에서 한 주 궁금증을 전부 풀고 바로 말해본 뒤, 다음 주에 어디에 집중하면 좋을지를 받아요.
다음 주에 잡을 한 가지
그 ‘한 가지’를 들고 다시 월요일로.
4주 = 4바퀴바쁘신 거 알아요. 그래서 하루에 몇 시간씩 붙잡는 구조로 만들지 않았어요. 대신 매일 조금씩, 그리고 반드시 누군가와 주고받으면서 갑니다.
그리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원어민 튜터와 대화를 주고받아요.
* 자세한 요일별 과제는 아래 주간 일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금요일 3분 스피치 자리는 매일 디스커션이 대신해요. 이전 기수를 함께하셨다면 이 세 가지만 보시면 됩니다.
매일 1시간 정도면 충분해요. 출퇴근·점심·퇴근 후로 쪼개서, 언제 어디서든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자막 없이 TED 전체를 듣고 주제와 구조를 파악해요. 받아쓰기가 아니라 서론·본론·결론의 뼈대를 잡는 게 핵심. 안 들려도 괜찮아요.
Transcript를 열고 안 들린 이유를 분석해요. 모르는 단어인지, 연음·축약인지, 문법 구조인지 — 원인을 알아야 패턴이 보여요.
진짜 쓰고 싶은 표현 3개를 골라, 내 일·삶 맥락으로 각 3문장씩 만들어요. 입에 붙어야 디스커션에서 자연스럽게 나와요.
스피커의 속도·인토네이션을 따라 읽어요. 0.75배속부터 시작해 영상 속도까지. 녹음해서 내 발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해요.
원어민 튜터가 그 주 TED로 던진 질문에 내 스레드에서 답해요.
세 기수를 운영하면서 알게 된 게 있습니다. 멤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신 건 표현이나 문법이 아니었어요. ‘말하기 그 자체’였습니다. 스크립트 없이 어떻게 입을 떼는지, 원어민 속도를 어떻게 따라가는지, 무엇을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
그래서 토요일 라이브에 즉흥 말하기와 스몰토크 연습을 넣었고, 반응이 좋았습니다. 다만 주 1회로는 모자랐어요. 말하기는 몰아서 되는 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 붙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번 기수부터 그 연습을 매일로 옮겼습니다.
정해진 통화 시각은 없지만, 오가는 건 분명한 대화입니다.
하루 더 붙습니다. 구간을 줄여서 더 정확하게 가든, 속도를 올려서 더 빠르게 가든 방식은 자유예요. 중요한 건 따라 읽는 횟수를 늘리는 것.
한 주 동안 쌓인 궁금증을 코치진과 전부 풀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입으로 옮겨보는 라이브예요. 질문이 답으로 끝나지 않고 말하기로 이어지면서, 흘려보냈을 한 주를 닫아줘요.
내 속도에 맞춰 복습하거나 다음 주를 예습해요. 단 1분이라도, 한 주 소감이라도 좋으니 끈을 놓지 않는 게 목표.
한 주 동안 스레드에 쌓인 대화를 원어민 튜터가 묶어서 정리해드려요. 다음 주에 어떤 부분에 집중하면 좋을지를 중심으로 매주 1회 도착해요.
매일 과제 완료를 실시간 트래킹해요. 매주 완주 현황을 공유하고, 끝까지 함께 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지난 기수 멤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신 건 ‘말하기 그 자체’였어요. 토요일 라이브에서 해오던 말하기 연습을 이번 기수부터 매일로 옮겼습니다. 주 1회보다 매일 조금씩이 훨씬 빨리 붙거든요.
이번 달 테마는 ‘나를 움직이는 자기관리’예요. 나쁜 습관 끊기, 미루지 않기, 시간 관리, 번아웃 없는 팀워크까지 — 일과 삶에 바로 쓰는 4편을 5분 안팎으로 큐레이션했어요.
매주 이렇게 5분 안팎의 TED 1편씩, 4주간 총 4편을
‘자기관리 × 생산성’ 테마로 큐레이션해 제공해요.
위 영상 중 하나를 골라 들어보세요.
60~80% 정도 이해된다면 이 스터디에 딱 맞는 레벨이에요.
강의를 일방향으로 전해드리는 분들이 아니에요. 한 사람은 끝까지 가게 하는 구조를 잡고, 한 사람은 그 길이 지루해지지 않게 매일 말을 걸어요. 둘 다 여러분 학습 안에 직접 들어와 있습니다.
세 기수를 직접 운영하며 한국인이 자주 막히는 지점을 정리해 학습 흐름에 녹였어요. 매주 라이브 세션과 학습 흐름 설계, 실시간 트래킹을 곁에서 함께 합니다.
4주 챌린지에서 제일 먼저 빠지는 건 실력이 아니라 재미예요. 과제는 매일인데 반응이 없으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죠. 그 자리를 채우는 게 튜터의 역할이에요. 매일 그 주 주제로 말을 걸고, 답이 오면 사람처럼 반응하고, 거기서 다음 질문을 뽑아냅니다. 강연 요약이 아니라 내 일·내 하루 얘기라서, 여기서 나온 말이 회의나 점심 자리에서 그대로 나와요. 한 주가 끝나면 어디에 집중하면 좋을지도 정리해 보내드려요.
전화영어가 어려운 건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맨몸으로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여기서는 월요일부터 같은 TED를 듣고, 뜯어보고, 표현을 만들고, 따라 읽은 그 재료로 원어민 튜터와 대화해요. 그런데 주제는 강연이 아니라 내 얘기예요. 실패했던 순간, 팀에서 있었던 일, 다음 주에 하고 싶은 말. 그래서 여기서 나온 문장이 회의나 점심 자리에서 그대로 나옵니다.
정해진 통화 시각이 없어요. 되는 때에 남기면 됩니다.
조용한 곳을 찾아 헤맬 필요 없이, 편한 곳에서.
그 주 내내 공부한 주제 하나로만 이야기해요.
Morning! So this week's talk is about failure. Here's what I want to ask you — when was the last time you felt like you failed at something? Don't overthink it. Just tell me what comes to mind first.
Oh, the presentation. That sounds rough. You said nobody on your team brought it up afterwards — what did that silence feel like to you? Honestly, I think I'd find that harder than someone just telling me.
Sorry, I worked late today so I can't record. Writing instead! Actually I think they were just being kind? But at that moment it felt more scary than kind. I don't know how to explain it well.
“More scary than kind” — that's a great way to put it, and you explained it just fine, by the way. One more question before you go: if the same thing happened next week, what would you want to say to them?
* 예시라서 튜터가 말한 내용을 함께 적었어요. 실제로는 음성으로 전달됩니다.
튜터도 음성으로 답해요. 원어민이 실제로 말하는 속도와 억양을 매일 듣게 됩니다. 문장을 고쳐주는 시간이 아니라 계속 말하게 만드는 시간이에요. 틀려도 대화는 이어지고, 그래서 재미가 빠지지 않아요.
그날 디스커션 과제가 인정돼요. 길이는 자유예요.
여력이 안 되는 날은 텍스트로 남겨도 과제로 인정돼요.
한 주 동안 막혔던 것, 궁금했던 표현, 튜터와 대화하다 걸린 지점을 토요일에 전부 가져오세요. 같이 풀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입으로 옮겨봅니다. 질문이 답으로 끝나지 않고 말하기로 이어지는 시간이에요.
쌓인 질문부터 다 풉니다
한 주 동안 남겨주신 질문과 튜터 대화에서 걸린 표현을 묶어서. 많이 모인 것부터.
그 자리에서 물어봐도 돼요
라이브 중에 떠오른 것도 채팅으로 바로. 남는 궁금증 없이 한 주를 닫아요.
풀린 표현을 바로 입으로
받아적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함께 문장을 만들고, 만든 걸 바로 말해봅니다.
즉흥 말하기 · 스몰토크
생각할 틈 없이 바로 답해보기. 정답 없는 대화가 제일 어렵죠.
영어로 말이 안 나오는 건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틀리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입이 먼저 멈춰서인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 시간은 표현을 예쁘게 고쳐드리는 자리가 아니에요. 틀린 채로 말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매주 겪는 자리예요.
그게 쌓여야 진짜 말해야 하는 순간에 막힘없이 대화가 이어집니다.
한국어와 영어 반반
꺼두셔도 괜찮아요
채팅으로만 함께하셔도 돼요
녹화본을 공유해드려요
돌아가며 한 번씩 말해보는 주도 있고, 원하는 분만 하는 주도 있어요. 다만 운영하면서 느낀 건, 참여하시는 분일수록 눈에 띄게 편안해지신다는 거예요.
한 주를 먼저 끝냅니다
월~금 5일차까지 마친 뒤에 돌아봐요. 한 주를 끝낸 후에야 진짜 막혔던 지점이 보이거든요.
막힌 지점을 남깁니다
어려웠던 점 · 궁금했던 표현 · 꼭 다뤄졌으면 하는 질문을 라이브 전용 채널에 남겨주세요.
듣고 싶은 질문에 투표합니다
매주 기본 질문 3가지가 미리 올라가요. 리액션이 많이 모인 것부터 라이브에서 다뤄집니다.
거창한 약속이 아니라, 이미 경험한 멤버들이 실제로 말한 변화예요.
4주 후에 갖게 될 새로운 기준입니다.
영상 틀면 막막하고 속상하다. 뭔 말인지 모르겠고 어디서부터 손 대야 할지 모르겠다.
안 들려도 당황하지 않는다. 어디가 안 들리는지, 왜 안 들리는지 스스로 진단할 수 있다.
이 방법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서 3일 해보고 포기한다.
28일 연속 실행 기록. 시스템과 동료가 나를 움직여줬다.
영어 말하기가 두렵다. 틀릴까봐, 부끄러워서.
4주치 대화 기록이 통째로 쌓여 있다. 1주차와 4주차를 비교하면 성장이 들린다.
그리고 이 변화를 이미 경험한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남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이미 경험한 멤버들이 디스코드에 직접 남긴 자발적 소감이에요.
어제 처음 주제찾기 영상 들을 때에는, 내 수준보다 높은 스터디라는 것을 이미 각오를 하고 들어왔음에도 잘 안 들리고 막막해서 첫날부터 의욕이 꺾일 뻔 했었어요. 화요일 오답노트 할 때도 ‘어제 안 들렸는데 오늘 오답노트 할 건 너무 많겠지’ 엉엉 하면서 시작했고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왕초보일 때 혼자 쉐도잉하며 회화실력을 늘렸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이런 고난의 한 달이 지나가면 반드시 조금이라도 영어실력이 올라있을거야’ 라는 생각에 갑자기 알 수 없는 힘이 생기더라고요. 전에 미사장님 유튜브 영상 보고 혼자 TED 쉐도잉 첫 시도 했을 때는 너무 어려워서 실패-포기 했었거든요. 동기분들이 있으면 좋은 자극 받아서 포기 않고 끝까지 하게 될 것 같아요!
끝나면 연결이 끊기는 게 제일 아쉬웠어요. 그래서 완주하신 분들만 오실 수 있는 자리를 따로 열고 있습니다.
완주하신 분들끼리 계속 말해보는 시간이에요. 소수로 열어서 매번 전원이 한 번씩 다뤄집니다.
디스코드에 완주 배지와 전용 채널이 열려요
재등록하지 않으셔도 세션에 초대해 드려요
* 완주 기준은 4주 과제를 끝까지 제출하신 경우예요. 세션 구성과 일정은 디스코드로 안내드립니다.
읽으면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분
지식이 부족한 게 아니라 반응 속도의 문제예요. 그건 매일 말해봐야 붙습니다.
시간은 없지만 틈새 시간으로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과제는 하루 30분 안쪽이에요. 대신 매일 있어서 습관이 됩니다.
회의·면접에서 영어로 기회를 만들고 싶은 분
준비된 말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나오는 말을 연습해요.
틀리는 게 무서워 말이 잘 안 나오는 분
틀린 채로 말해도 아무 일 없다는 걸 매주 겪게 됩니다.
기초 문법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분
짧은 문장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정도는 필요해요.
이번 달이 유난히 바쁘신 분
짧아도 매일이라, 아예 시간이 안 나면 다음 기수가 나아요.
토익·오픽 점수가 급하신 분
시험 대비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점수는 결과로 따라오는 쪽입니다.
녹음 자체를 피하고 싶은 분
텍스트로 대체할 수 있지만 중심은 결국 말하기예요.
단일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고르실 것 없이, 아래가 전부 포함돼요.
4기 모집은 마감됐어요. 사전알림을 남겨두시면 5기 소식을 가장 먼저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