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모집은 마감됐어요. 5기 대기 신청해두시면 모집이 열릴 때 가장 먼저 안내드려요.
대기 신청은 무료예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습관을 쌓아 커리어 점프업을 직접 만들어낸 미국회사 직장인이, 학습 이론과 논문을 참고하고 10년의 시행착오를 전부 담아 만든 검증된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 위에, 전문 원어민 코치의 1:1 밀착 케어가 함께 갑니다.
두 언어학 이론을 하나의 학습 루프에 녹였습니다.
매주 엄선된 영상 1편으로 듣기부터 말하기까지 — 4주가 끝나도 혼자 굴릴 수 있는 루틴을 체화해요.
자막 없이 영상 전체를 듣고, 주제와 흐름을 유추합니다. 노트테이킹으로 안 들리는 구간을 식별하는 것이 핵심.
안 들었던 원인을 파악합니다. 모르는 단어인지, 연음·축약인지, 문법 구조인지. 핵심 표현을 골라 내 문장으로 만드는 훈련.
스피커의 속도와 인토네이션을 따라 읽습니다. 녹음해서 자신의 발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
그 주 영상을 두고 원어민 코치와 매일 주고받아요. 코치가 던진 질문에 음성으로 답하면 다음 질문이 돌아옵니다. 토요일 라이브에서는 한 주 동안 쌓인 궁금증을 전부 풀고,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해봅니다.
마지막 단계 → 다시 인풋으로. 매주 한 사이클, 4주 반복.
매일 1시간이면 충분해요. 출퇴근·점심·퇴근 후로 쪼개서, 언제 어디서든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자막 없이 듣고 뼈대만 잡아요. 안 들려도 OK.
안 들린 이유를 찾아요 — 단어? 연음? 문법?
쓰고 싶은 표현 3개를 내 상황 문장으로.
0.75배속부터 영상 속도까지 따라 읽고 녹음.
하루 더 — 입에 붙을 때까지 횟수를 늘려요.
Q&A → 표현 교정 → 즉흥 말하기. 밤 9시 · 60분.
내 속도로 복습 또는 예습. 단 1분이라도.
한 주 동안 스레드에 쌓인 대화를 원어민 튜터가 묶어서 정리해드려요. 다음 주에 어떤 부분에 집중하면 좋을지를 중심으로 매주 1회 도착해요.
매일 과제 완료를 실시간 트래킹해요. 매주 완주 현황을 공유하고, 끝까지 함께 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요일마다 전용 채널이 열려 있어요.
그날 채널에 제출하면 끝.
전화영어가 어려운 건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맨몸으로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여기서는 월요일부터 같은 영상을 듣고, 뜯어보고, 표현을 만들고, 따라 읽은 그 재료로 원어민 코치와 대화합니다. 그런데 주제는 강연이 아니라 내 얘기예요. 실패했던 순간, 팀에서 있었던 일, 다음 주에 하고 싶은 말. 그래서 여기서 나온 문장이 회의나 점심 자리에서 그대로 나옵니다.
정해진 통화 시각이 없어요. 되는 때에 남기면 됩니다.
조용한 곳을 찾아 헤맬 필요 없이, 편한 곳에서.
그 주 내내 공부한 주제 하나로만 이야기해요.
엠 (원어민 코치)님이 야망이 A 스레드를 시작하셨어요
엠 (원어민 코치)님이 야망이 B 스레드를 시작하셨어요
엠 (원어민 코치)님이 야망이 C 스레드를 시작하셨어요
엠 (원어민 코치)님이 야망이 D 스레드를 시작하셨어요
* 실제 4기 디스커션 채널을 재구성한 화면이에요. 닉네임은 가렸습니다.
Morning! So this week's talk is about failure. Here's what I want to ask you — when was the last time you felt like you failed at something? Don't overthink it. Just tell me what comes to mind first.
Oh, the presentation. That sounds rough. You said nobody on your team brought it up afterwards — what did that silence feel like to you? Honestly, I think I'd find that harder than someone just telling me.
Sorry, I worked late today so I can't record. Writing instead! Actually I think they were just being kind? But at that moment it felt more scary than kind. I don't know how to explain it well.
“More scary than kind” — that's a great way to put it, and you explained it just fine, by the way. One more question before you go: if the same thing happened next week, what would you want to say to them?
* 예시라서 코치가 말한 내용을 함께 적었어요. 실제로는 음성으로 전달됩니다.
튜터도 음성으로 답해요. 원어민이 실제로 말하는 속도와 억양을 매일 듣게 됩니다. 문장을 고쳐주는 시간이 아니라 계속 말하게 만드는 시간이에요. 틀려도 대화는 이어지고, 그래서 재미가 빠지지 않아요.
그날 디스커션 과제가 인정돼요. 길이는 자유예요.
여력이 안 되는 날은 텍스트로 남겨도 과제로 인정돼요.
혼자 공부한 한 주는 여기서 실력이 됩니다. 막혔던 질문을 전부 풀고, 내 문장을 원어민의 문장으로 바꾸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입으로 옮겨요. 질문이 답으로 끝나지 않고 말하기로 이어지는 수업입니다.
노하우를 다 빼먹는 Q&A
한 주간 콘텐츠를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공부법 질문까지 전부 받습니다. 10년간 3개국어를 만든 국내파 공부법과 전문 원어민 코치의 노하우를 이 시간에 다 가져가세요.
직역투 교정
멤버들의 실제 발화에서 나온 문장을 원어민의 문장으로 바꿉니다. 같은 뜻도 상황과 격식에 맞는 뉘앙스로 — 내 입에서 나온 문장이라 바로 체감돼요.
핵심 표현 공부
그 주 영상에서 뽑은 핵심 표현을 익히고, 주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내 표현으로 확장합니다.
즉흥 말하기 실전
한 주간 다룬 주제와 표현으로 키워드와 질문을 드립니다. 그걸 재료로 원어민 코치와 그 자리에서 바로 대화해요 — 준비한 말이 아니라 즉석에서 만드는 근육이 회의에서 막히지 않는 반응 속도를 만듭니다.
* 회차마다 구성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불참 시 녹화본을 공유해드려요.
이미 경험한 멤버들이 디스코드에 직접 남긴 자발적 소감이에요.
어제 처음 주제찾기 영상 들을 때에는, 내 수준보다 높은 스터디라는 것을 이미 각오를 하고 들어왔음에도 잘 안 들리고 막막해서 첫날부터 의욕이 꺾일 뻔 했었어요. 화요일 오답노트 할 때도 ‘어제 안 들렸는데 오늘 오답노트 할 건 너무 많겠지’ 엉엉 하면서 시작했고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왕초보일 때 혼자 쉐도잉하며 회화실력을 늘렸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이런 고난의 한 달이 지나가면 반드시 조금이라도 영어실력이 올라있을거야’ 라는 생각에 갑자기 알 수 없는 힘이 생기더라고요. 전에 미사장님 유튜브 영상 보고 혼자 TED 쉐도잉 첫 시도 했을 때는 너무 어려워서 실패-포기 했었거든요. 동기분들이 있으면 좋은 자극 받아서 포기 않고 끝까지 하게 될 것 같아요!
끝나면 연결이 끊기는 게 제일 아쉬웠어요. 그래서 완주하신 분들만 오실 수 있는 자리를 따로 열고 있습니다.
완주하신 분들끼리 계속 말해보는 시간이에요. 소수로 열어서 매번 전원이 한 번씩 다뤄집니다.
디스코드에 완주 배지와 전용 채널이 열려요
재등록하지 않으셔도 세션에 초대해 드려요
* 완주 기준은 4주 과제를 끝까지 제출하신 경우예요. 세션 구성과 일정은 디스코드로 안내드립니다.
문법 용어는 아는데 직접 활용은 어려운 분
규칙은 아는데 실전에서 조합이 안 되는 건 지식이 아니라 반응 속도의 문제예요. 그건 매일 말해봐야 붙습니다.
번역식 회화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한국어로 먼저 짓고 옮기는 대신, 영어로 바로 생각하고 뱉는 훈련을 해요.
시간은 없지만 틈새 시간으로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과제는 하루 30분 안쪽이에요. 대신 매일 있어서 습관이 됩니다.
회의·발표·미팅에서 영어로 기회를 만들고 싶은 분
준비된 말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나오는 말을 연습해요.
틀리는 게 무서워 말이 잘 안 나오는 분
틀린 채로 말해도 아무 일 없다는 걸 매주 겪게 됩니다.
기초 문법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분
짧은 문장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정도는 필요해요.
이번 달이 유난히 바쁘신 분
짧아도 매일이라, 아예 시간이 안 나면 다음 기수가 나아요.
토익·오픽 점수가 급하신 분
시험 대비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점수는 결과로 따라오는 쪽입니다.
녹음 자체를 피하고 싶은 분
텍스트로 대체할 수 있지만 중심은 결국 말하기예요.
동료와 함께 완주 습관이 필요하면 챌린지형, 밀착 케어에 실제 말하기 연습까지 원하시면 관리형입니다. 어느 쪽이든 막히면 언제든 물어볼 수 있는 코치 2명이 함께해요.
동료와 같이 습관을 만들고 완주까지. 실시간 참여 없이 내 속도로.
이 모든 걸 단돈 99,000원에
밀착 케어에 실전 말하기 연습까지 — 매일 발화하고, 매주 방향을 잡습니다.
이 모든 걸 단돈 199,000원에
4기 모집은 마감됐어요. 사전알림을 남겨두시면 5기 소식을 가장 먼저 보내드려요.